이외수의 절대강자


그동안 조정례 선생님의 아리랑을 읽다 보니 통 다른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다.

작년에 샀으나 아리랑에 밀려 몇달이 지나서야 읽게된 절대강자.

역시 이외수 이시대의 도인이다.

 

"쓰는 사람이 감동하지 않는 소설은 읽는 사람도 감동하지 않는다
그래서 나는 언제나 내 소설의 첫번째 독자이면서, 가장 엄격하고도 신랄한 독자가 된다."

"남아수독오거서 => 남아술독오거주 ㅋㅋ"

"먹고사는 일은 업이지 꿈이 아닙니다"

"대상과 내가 하나면 마음이고 대상과 내가 둘이면 생각이다"

"모르는 것은 순박한 것이다. 아는 척만 안 하면."

이외수의 절대강자 중에서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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